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 국민행동

온라인 기사 2014.06.14 20:59


1 / 5

세월호 참사,이윤보다 생명을!



[일요신문] 1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이 참석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를 열고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 특별법 제정등을 촉구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세월호 참사, 범국민 서명운동



[일요신문] 1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이 참석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를 열고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 특별법 제정등을 촉구하며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세월호 참사, 국민 행동



[일요신문] 1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이 참석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를 열고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 특별법 제정등을 촉구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하라



[일요신문] 1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이 참석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를 열고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 특별법 제정등을 촉구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세월호 희생자 추모 국민 행동



[일요신문] 1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이 참석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를 열고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 특별법 제정등을 촉구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