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구동성(三口同聲)

온라인 기사 2014.06.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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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생각하면 빨리 그만 두라는 박영선 원내대표



[일요신문]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의 최고위원회의에서 박영선 원내대표가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문창극 총리가 임명되는니 차라리 당신들이 하겠다고 나서고 있다며 총리지명을 철회하는게 민심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자진사퇴하라는 김한길 대표



[일요신문]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의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한길 대표가 세월호 참사 2달째를 맞아 민심과 여론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총리지명을 철회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본이 원하는 총리지명을 철회하라는 안철수 대표



[일요신문]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의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철수 대표가 일본의 보수단체와 정부가 원하고 중국에선 우려를 표명하는 총리의 지명을 철회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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