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미스 섹시백(Miss Sexyback) 선발대회

온라인 기사 2014.08.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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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섹시백' 김하늘의 당당한 워킹



[일요신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4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본선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하늘씨가 당당하게 워킹을 하고 있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속옷브랜드 ‘섹시쿠키’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수익금의 절반은 수상자들의 이름으로 W재단 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말라위 지역 기후난민 아이들을 위해 기부된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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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섹시백 수상자들



[일요신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4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본선에서 수상자들이 기뻐하고 있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속옷브랜드 ‘섹시쿠키’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수익금의 절반은 수상자들의 이름으로 W재단 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말라위 지역 기후난민 아이들을 위해 기부된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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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스 섹시백 '대상은 누가 될까?'



[일요신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4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본선에서 참가자들이 수상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속옷브랜드 ‘섹시쿠키’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수익금의 절반은 수상자들의 이름으로 W재단 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말라위 지역 기후난민 아이들을 위해 기부된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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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태미인 선발대회, '화끈하다 못해 민망..'



[일요신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4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본선에서 참가자들이 각자 끼를 뽐내고 있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속옷브랜드 ‘섹시쿠키’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수익금의 절반은 수상자들의 이름으로 W재단 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말라위 지역 기후난민 아이들을 위해 기부된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내가 바로 미스 섹시백"



[일요신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4 미스 섹시백(miss sexyback) 선발대회' 본선에서 참가자들이 끼를 뽐내고 있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속옷브랜드 ‘섹시쿠키’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수익금의 절반은 수상자들의 이름으로 W재단 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말라위 지역 기후난민 아이들을 위해 기부된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미스 섹시백 참가자의 화끈한 뒤태



[일요신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4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본선에서 참가자들이 끼를 뽐내고 있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속옷브랜드 ‘섹시쿠키’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수익금의 절반은 수상자들의 이름으로 W재단 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말라위 지역 기후난민 아이들을 위해 기부된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12번 잘부탁드립니다~"



[일요신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4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본선에서 참가자들이 끼를 뽐내고 있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속옷브랜드 ‘섹시쿠키’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수익금의 절반은 수상자들의 이름으로 W재단 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말라위 지역 기후난민 아이들을 위해 기부된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미스 섹시백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



[일요신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4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한 김하늘씨가 끼를 뽐내고 있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속옷브랜드 ‘섹시쿠키’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수익금의 절반은 수상자들의 이름으로 W재단 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말라위 지역 기후난민 아이들을 위해 기부된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군더더기 없는 미스섹시백의 뒤태



[일요신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4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본선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하늘씨가 끼를 뽐내고 있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속옷브랜드 ‘섹시쿠키’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수익금의 절반은 수상자들의 이름으로 W재단 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말라위 지역 기후난민 아이들을 위해 기부된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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