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선 달리는 여야원내대표회담

온라인 기사 2014.08.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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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회담을 마치고 회담장을 나서는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일요신문]  11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회담 끝나고 회담장을 떠나는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추가로 변한 협상내용은 없으나 계속 얘기중이다"라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여야 원내대표회담 중 잠시 나와 얘기 하는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일요신문]  11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회담에 참석했던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회담중 잠시 나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여야 원내대표 회담에 당부의 말을 전하는 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



[일요신문]  11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회담에 참석하는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에게 정의당 의원들이 피켓과 프랭카드를 들고 자신들의 의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세월호 특별법- 정의당의 요구, 유족의 요구



[일요신문]  11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회담에 참석하는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에게 정의당 의원들이 피켓과 프랭카드를 들고 자신들의 의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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