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파 의원 모임

온라인 기사 2014.09.1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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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의원회의 입장을 밝히는 유승희 의원



[일요신문]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의 당무 복귀가 가까워 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줄곳 박영선 원내대표의 퇴진을 요구해온 '긴급 의원 모임' 소속 강경파 의원들이 회의를 열고 입장을 정리한 뒤 유승희 의원이 "박영선 원내대표가 탈당논란 그리고 당무공백의 야기에 대해서 유감"이라며 "당 비대위원장의 조기분리 선출 및 원내대표직의 조기사퇴를 밝힌 것에 대해서 수용한다"는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날 모임에는 노영민, 우원식, 유승희, 이목희, 이인영, 인재근, 진성준, 최규성 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마지막까지 문안을 다듬고 있는 유승희 의원



[일요신문]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의 당무 복귀가 가까워 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줄곳 박영선 원내대표의 퇴진을 요구해온 '긴급 의원 모임' 소속 강경파 의원들이 회의를 열고 입장을 정리한 뒤 유승희 의원이 최종문안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노영민, 우원식, 유승희, 이목희, 이인영, 인재근, 진성준, 최규성 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긴급의원회의를 마치고 애기를 나누는 의원들



[일요신문]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의 당무 복귀가 가까워 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줄곳 박영선 원내대표의 퇴진을 요구해온 '긴급 의원 모임' 소속 강경파 의원들이 회의를 열고 입장을 정리한 뒤 삼삼오오 모여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노영민, 우원식, 유승희, 이목희, 이인영, 인재근, 진성준, 최규성 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긴급의원회의 마치고 자리를 뜨는 의원들...



[일요신문]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의 당무 복귀가 가까워 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줄곳 박영선 원내대표의 퇴진을 요구해온 '긴급 의원 모임' 소속 강경파 의원들이 회의를 열고 입장을 정리한 뒤 자리를 뜨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노영민, 우원식, 유승희, 이목희, 이인영, 인재근, 진성준, 최규성 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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