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실세' 정윤회 검찰 출석

온라인 기사 2014.12.10 18:20


1 / 3

'비선실세' 논란 정윤회, '엄청난 불장난 누군지 밝혀질 것'


[일요신문] '비선 실세'로 알려진 정윤회씨가 국정개입 의혹 문건을 보도한 세계일보에 대한 고소인 자격으로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정씨는 이날 "이런 엄청난 불장난을 누가 했는지, 또 불장난에 춤춘 사람들이 누군지 다 밝혀지리라 생각한다"고 심경을 밝혔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언론에 모습 드러낸 정윤회


[일요신문] '비선 실세'로 알려진 정윤회씨가 국정개입 의혹 문건을 보도한 세계일보에 대한 고소인 자격으로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검찰 출석하는 정윤회


[일요신문] '비선 실세'로 알려진 정윤회씨가 세계일보에 대한 고소인 자격으로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정씨는 이날 "이런 엄청난 불장난을 누가 했는지, 또 불장난에 춤춘 사람들이 누군지 다 밝혀지리라 생각한다"고 심경을 밝혔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