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온라인 기사 2015.01.2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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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표정으로 출근하는 이완구 총리 후보자


[일요신문]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집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 후보자는 차남의 병역문제 논란에 대해 공개검증 입장을 밝히며 "장가도 안 간 자식의 신체부위를 공개하면서까지 내가 비정한 아버지가 됐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프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눈시울 붉힌 이완구 총리 후보자


[일요신문]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집무실에 출근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이 후보자는 차남의 병역문제 논란에 대해 공개검증 입장을 밝히며 "장가도 안 간 자식의 신체부위를 공개하면서까지 내가 비정한 아버지가 됐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프다"며 눈물을 흘렸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이완구 총리후보자, 차남 병역논란에 "검증하겠다"


[일요신문]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집무실에 출근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 후보자는 차남의 병역문제 논란에 대해 공개검증 입장을 밝히며 "장가도 안 간 자식의 신체부위를 공개하면서까지 내가 비정한 아버지가 됐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프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굳은 표정의 이완구 총리 후보자


[일요신문]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집무실에 출근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이 후보자는 차남의 병역문제 논란에 대해 공개검증 입장을 밝히며 "장가도 안 간 자식의 신체부위를 공개하면서까지 내가 비정한 아버지가 됐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프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출근하는 이완구 총리 후보자


[일요신문]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집무실에 출근하고 있다. 이 후보자는 차남의 병역문제 논란에 대해 공개검증 입장을 밝히며 "장가도 안 간 자식의 신체부위를 공개하면서까지 내가 비정한 아버지가 됐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프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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