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회황' 2차 공판, 조양호 회장 증인 출석

온라인 기사 2015.01.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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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법원으로 향하는 무거운 발걸음'



[일요신문] '땅콩 회항' 사건의 2차 공판이 열리는 30일 오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증인 자격으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조양호 "사무장 근무에 불이익 없도록 약속"



[일요신문] '땅콩 회항' 사건의 2차 공판이 열리는 30일 오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증인 자격으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들어서던 중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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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에 답변하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요신문] '땅콩 회항' 사건의 2차 공판이 열리는 30일 오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증인 자격으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굳은 표정으로 법원 들어서는 조양호 회장



[일요신문] '땅콩 회항' 사건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리는 30일 오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증인 자격으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고개숙인 조양호 회장



[일요신문] '땅콩 회항' 사건의 2차 공판이 열리는 30일 오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증인 자격으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들어서던 중 취재진에게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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