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원 담긴 상자

온라인 기사 2015.04.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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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원 담긴 비타500 박스, 정청래 의원



[일요신문]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성완종 전 회장이 이완구 총리에게 3천만원을 전달할 당시 쓰인 것으로 알려진 음료상자를 들어보이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정청래 의원, 이완구 총리 만평 보세요



[일요신문] 정청래 최고위원이 15일 오전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 '성완종 리스트'의혹을 받고 있는 이완구 총리에 대한 만평을 보이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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