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

온라인 기사 2015.04.19 15:32


1 / 6

55주년 4.19혁명 추모



[일요신문]제55주년 4.19혁명일인 19일 오후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은 추모객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묘역을 살펴보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4.19 묘역 찾은 추모객



[일요신문] 제55주년 4.19혁명일인 19일 오후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은 추모객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비 속에 4.19 묘역 찾은 추모객



[일요신문] 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열린 19일 오후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고인을 추모하며 묘역을 살펴보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비 내리는 4.19혁명 기념식



[일요신문] 이완구 국무총리가 19일 오전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피하기 위해 비옷을 챙겨입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이완구 총리, 4.19혁명은 한국민주주의의 뿌리



[일요신문] 이완구 국무총리가 19일 오전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55주년 4.19혁명 기념식 참석하는 이완구 총리


[일요신문] 이완구 국무총리가 19일 오전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55주년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