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세월호 선체 인양 확정 발표

온라인 기사 2015.04.2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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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해수부, 국민안전처 장관



[일요신문]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과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세월호 선체 인양 확정 결정'과 후속 조치계획을 발표한 뒤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정부발표에 쏠린 취재진의 눈



[일요신문]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열린 '세월호 선체 인양 확정 결정'과 후속 조치계획 발표현장에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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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발표하는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



[일요신문]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세월호 선체 인양 확정 결정'과 후속 조치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세월호 인양후속조치 확정하는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일요신문]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세월호 선체 인양 확정 결정'과 후속 조치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정부의 세월호 선체 인양 확정 발표



[일요신문]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과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세월호 선체 인양 확정 결정'과 후속 조치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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