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고가 개방

온라인 기사 2015.05.10 15:18


1 / 5

인파로 가득한 서울역 고가




[일요신문] 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서울역 앞 고가에 잔디를 깔고 10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시민들에게 고가를 개방하였다.  시민들이 잔디와 도심속 공원의 모습을 즐기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동심인가 썬탠인가???





[일요신문] 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서울역 앞 고가에 잔디를 깔고 10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시민들에게 고가를 개방하였다. 아이들이 목재를 이용한 놀이시설에서 다양한 형태로 즐거움을 찾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나무로 즐기는 서울역 고가




[일요신문] 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서울역 앞 고가에 잔디를 깔고 10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시민들에게 고가를 개방하였다.   아이들이 도심속 공원 목재 체험공간에서 나무를 이용해 놀이하며 즐기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서울역 고가에서 즐기는 썬탠




[일요신문] 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서울역 앞 고가에 잔디를 깔고 10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시민들에게 고가를 개방하였다. 시민들이 잔디와 도심속 공원에서의 썬탠을 즐기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서울역고가 공원화 설명하는 박원순 시장



[일요신문] 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서울역 앞 고가에 잔디를 깔고 10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시민들에게 고가를 개방하였다.  박원순 시장이  뉴욕의 폐(廢) 고가철로를 활용한 공원인 하이라인 파크(High Line Park)를 모델로 삼아 공원화 하기로 한 배경과 남대문시장 상인들의 반발에 대한 대책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