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 야행(夜行) 축제' 미대사관저 개방

온라인 기사 2015.05.3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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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사관저 입장 기다리는 시민들


 '정동 야행(夜行) 축제' 일환으로 30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미국대사관저가 개방돼 미대사관저를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미대사관저 보안검색


'정동 야행(夜行) 축제' 일환으로 30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미국대사관저가 개방돼 미대사관저를 찾은 시민들이 보안 검색을 받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미대사관저 관람하는 시민들


'정동 야행(夜行) 축제' 일환으로 30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미국대사관저가 개방돼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미대사관저 입장하는 시민들


'정동 야행(夜行) 축제'일환으로 30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 미국대사관저가 개방돼 시민들이 입장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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