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침입 철통경계' 중인 강남구 보건소

온라인 기사 2015.06.1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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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보건소 입구에 마련된 메르스 관련 전용 출입구



[일요신문] 1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우려로 서울 강남구 보건소를 찾는 시민들을 위한 메르스 관련 전용 출입구가 보건소 입구에 마련되어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강남구 보건소에 마련된 메르스 선별 진료소



[일요신문] 1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우려로 서울 강남구 보건소를 찾은 시민들이 의료진으로부터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 진료소로 들어가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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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보건소에 설치된 메르스 관련 팻말



[일요신문] 1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우려로 서울 강남구 보건소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보건소 내에 선별 진료소가 마련되어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메르스 위험'에 국민안심병원 대신 찾는 강남구보건소



[일요신문] 1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우려로 서울 강남구 보건소를 찾은 시민들이 의료진으로부터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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