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각양각색 서울 시민들

온라인 기사 2015.07.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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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속 물놀이 즐기는 어린이



[일요신문] 무더운 날씨를 보인 10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을 찾은 어린이가 분수대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여름의 문턱 청계천



[일요신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0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청계천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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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만 있다면 무더위 '안녕~'



[일요신문] 무더운 날씨를 보인 10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을 찾은 어린이가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무더위에 양산은 필수!



[일요신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돌담길을 시민들이 양산을 쓴 채 지나가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무더위에 청계천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일요신문] 무더운 날씨를 보인 10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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