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길 오른 이희호 여사

온라인 기사 2015.08.0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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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으로 떠나는 이희호 여사



[일요신문] 3박4일 간의 방북일정에 오른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5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귀빈주차장에서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희호 '조심히 다녀오겠습니다'



[일요신문] 3박4일 간의 방북일정에 오른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5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귀빈주차장에서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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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축하 받는 이희호 여사



[일요신문] 3박4일 간의 방북일정에 오른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5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귀빈주차장에서 시민단체의 축하를 받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공항으로 들어서는 이희호 여사



[일요신문] 3박4일 간의 방북일정에 오른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5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귀빈주차장에 들어서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방북에 나선 이희호 여사



[일요신문] 3박4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하는 이희호 여사가 5일 오전 서울 김포공항 국제선에서 방북길에 오르기 직전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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