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500일, 잊지 말아주세요.

온라인 기사 2015.08.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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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오늘은 501일째



[일요신문] 29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진상 규명 촉구 및 500일 추모 범국민대회'에서 501일째를 알리는 피켓을 들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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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잊지 말아주세요.



[일요신문] 29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진상 규명 촉구 및 500일 추모 범국민대회'에서 한 시민이 '잊지 말아주세요' 피켓을 들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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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기억할게


[일요신문]  29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진상 규명 촉구 및 500일 추모 범국민대회'에서 단원고 2학년 3반 학부모들이 카드섹션을 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세월호 진상 규명 촉구 및 500일 추모 범국민대회


[일요신문] 29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진상 규명 촉구 및 500일 추모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진상 규명 등을 촉구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세월호, 진상규명 하라



[일요신문] 29일 서울역 광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월호 진상 규명 촉구 및 500일 추모 범국민대회'가 열리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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