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상봉 둘째날 개별상봉

온라인 기사 2015.10.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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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 가족들에게 줄 선물



[일요신문] '제20차 이산가족상봉' 2회차 상봉 둘째날인 25일 금강산에서 북측 이산가족들이 개별상봉을 위해 외금강호텔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북측 가족에게 전달할 유품



[일요신문]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전 북한 금강산 외금강호텔에서 남측 이승국(96) 씨와 딸 이충옥(61) 씨가 개별상봉때 북측 처남댁에 전달할 이승국 씨 부인 유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남측 가족들에게 향하는 북측 가족들



[일요신문]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인 25일 오전 외금강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에서 북측 가족들이 남측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는 호텔로 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외금강 호텔로 들어서는 북측가족



[일요신문] 25일 강원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2차 개별상봉 행사에서 북측가족들이 행사장소인 외금강 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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