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새누리당, 곤혹스런 당직자들

온라인 기사 2014.03.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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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앙다문 홍문종 사무총장




[일요신문]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최경환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통해 원자력 방호법 통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홍문종 사무총장이 입을 앙 다물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원자력 방호법 처리를 역설하고 있는 최경환 원내대표




[일요신문]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최경환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통해 원자력 방호법 통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곤혹스런 홍문종 사무총장



[일요신문]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최경환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통해 원자력 방호법 통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홍문종 사무총장이 곤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화기애애한 친박 김재원 전략기획본부장과 홍문종 사무총장



[일요신문]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김재원 전략기획본부장과 홍문종 사무총장이 회의실에 입장하기 전 화기애애하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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