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 잠긴 프랑스 대사관

온라인 기사 2015.11.1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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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프랑스 대사관을 찾은 추모객들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 총기·폭탄 테러로 인해 132명이 사망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 앞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추모객들이 두고 간 꽃다발과 초들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 총기·폭탄 테러로 인해 132명이 사망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 앞에 추모객들이 두고 간 꽃다발과 초들이 놓여있다.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삼엄한 경계 '주한 프랑스 대사관'



프랑스 파리에서 최소 130여명 이상이 숨진 동시다발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경찰이 삼엄한 경계를 하고 있다.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슬픔에 잠긴 주한 프랑스 대사관


프랑스 파리에서 최소 130여명 이상이 숨진 동시다발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슬픔에 잠겨 있다.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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