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남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온라인 기사 2015.11.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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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자료요구에 곤혹스런 표정으로 직원들과 상의하는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




[일요신문]  19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서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김후보자가 의원들의 자료제출요구에 곤혹스런 표정으로 직원들과 상의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의원들의 질문에 고개숙이고 뭔가를 적고 있는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



[일요신문]  19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서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김후보자가 고개를 숙이고 의원들의 질문을 메모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



[일요신문]  19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서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김후보자가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자신은 대통령의 눈치를 보는 사람이 아니라고 항변하는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



[일요신문]  19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서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김후보자가 5.16이 쿠데타인지 혁명인지를 밝히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히자, 대통령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냐는 야당의원의 질문에 본인은 대통령의 눈치를 보는 것이 것이 아니라고 항변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물마시고 입을 다시는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



[일요신문]  19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서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김후보자가 뒤돌아 서서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어서서 뒤돌아 물마시는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



[일요신문]  19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서 김수남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김후보자가 뒤돌아 서서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   이종현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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