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긴 해야겠고, 만나선 할 말없는 오래된 연인같은 여야원내대표....

온라인 기사 2014.03.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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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난 여야 원내대표 웃으며 중재해야 하는 국회의장...



[일요신문] 20일 오후 국회의장실 강창희 국회의장의 주선으로 여야원내대표회담을 하게 된 자리에서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에게 미방위에 방송법과 연계하지 않고는 처리해 줄 수 없다고 이야기 하고,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국격과 국익을 위해 처리하자고 말한 가운데 국회의장이기자들에게 좀 더 대화가 필요하니 자리를 비켜달라고 웃으며 얘기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국회의장과 여당 최경환 원내대표와 야당 전병헌 원내대표 회동



[일요신문] 20일 오후 국회의장실 강창희 국회의장의 주선으로 여야원내대표회담을 하게된 자리에서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에게 미방위에 방송법과 연계하지 않고는 처리해 줄 수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 회동



[일요신문] 20일 오후 국회의장실 강창희 국회의장의 주선으로 여야원내대표회담을 하게된 자리에서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에게 미방위에 방송법과 연계하지 않고는 처리해 줄 수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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