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장 선거

온라인 기사 2016.01.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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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번쩍 들어올린 최원병-김병원




[일요신문] 차기 농협중앙회장에 당선된 김병원 전 농협양곡 대표(오른쪽)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제 23대 농협중앙회장 선거에 당선 후 최원병 회장과 손을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이날 농협중앙회장 투표는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대의원과 농협중앙회장 등 선거인 292명 가운데 289명이 결선투표에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김병원 내정자는 2015년 농협중앙회 결산총회가 끝나는 3월 말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고성준 인턴기자

고성준 인턴기자 rhtjdwnsae@naver.com

'농협중앙회장 당선 축하합니다'




[일요신문] 차기 농협중앙회장에 당선된 김병원 전 농협양곡 대표(오른쪽)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제 23대 농협중앙회장 선거에 당선 후 최원병 회장에서 당선증을 건내받고 있다. 이날 농협중앙회장 투표는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대의원과 농협중앙회장 등 선거인 292명 가운데 289명이 결선투표에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김병원 내정자는 2015년 농협중앙회 결산총회가 끝나는 3월 말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고성준 인턴기자

고성준 인턴기자 rhtjdwnsae@naver.com

밝은 표정의 김병원 차기 농협중앙회장




[일요신문] 차기 농협중앙회장에 당선된 김병원 전 농협양곡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점 대강당에서 당선 후 손을 들어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이날 농협중앙회장 투표는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대의원과 농협중앙회장 등 선거인 292명 가운데 289명이 결선투표에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김병원 내정자는 2015년 농협중앙회 결산총회가 끝나는 3월 말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고성준 인턴기자

고성준 인턴기자 rhtjdwnsae@naver.com

김병원 차기 농협중앙회장, 최초의 호남권 출신 회장




[일요신문] 차기 농협중앙회장에 당선된 김병원 전 농협양곡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점 대강당에서 당선 후 손을 들어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이날 농협중앙회장 투표는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대의원과 농협중앙회장 등 선거인 292명 가운데 289명이 결선투표에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김병원 내정자는 2015년 농협중앙회 결산총회가 끝나는 3월 말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고성준 인턴기자

고성준 인턴기자 rhtjdwnsae@naver.com

차기 농협중앙회장에 김병원 후보




[일요신문] 차기 농협중앙회장에 당선된 김병원 전 농협양곡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점 대강당에서 당선 후 손을 들어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이날 농협중앙회장 투표는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대의원과 농협중앙회장 등 선거인 292명 가운데 289명이 결선투표에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김병원 내정자는 2015년 농협중앙회 결산총회가 끝나는 3월 말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고성준 인턴기자

고성준 인턴기자 rhtjdwns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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