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서울시장 예비후보 3인방

온라인 기사 2014.03.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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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정몽준 예비후보



[일요신문] 24일 오전 여의도의 한 빌딩에서 열린 김황식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정몽준 참석해 손을 들고 인사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불편한 세 후보




[일요신문] 24일 오전 여의도의 한 빌딩에서 열린 김황식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정몽준, 이혜훈 예비후보가 참석하였으나 불편해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손도 맞잡고 얼굴도 웃지만




[일요신문] 24일 오전 여의도의 한 빌딩에서 열린 김황식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정몽준, 이혜훈 예비후보가 참석해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정몽준 후보가 반가운 김황식 예비후보



[일요신문] 24일 오전 여의도의 한 빌딩에서 열린 김황식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정몽준 예비후보가 참석해 악수하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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