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호소하는 이종걸 원내대표

온라인 기사 2016.03.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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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호소하는 이종걸 원내대표


[일요신문] 이종걸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무제한 토론의 마지막 필리버스터로 토론을 진행하다 울먹이고 있다. 새누리당은 이종걸 원내대표의 필리버스터가 종료되는 즉시 테러방지법을 단독으로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무제한 토론위해 운동화 준비한 이종걸


[일요신문] 이종걸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무제한 토론의 마지막 필리버스터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테러방지법 수정안을 새누리당이 수용할 때까지 버티겠다고 선언한 이 원내대표는 발언대 옆에 운동화를 준비해 두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무제한 토론 이어가는 이종걸 원내대표


[일요신문] 이종걸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무제한 토론의 마지막 필리버스터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더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 마지막 필리버스터


[일요신문] 이종걸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무제한 토론의 마지막 필리버스터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 날 오전 7시 2분부터 시작한 이 원내대표는 테러방지법 수정안을 새누리당이 수용할 때까지 버티겠다고 선언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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