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9단 vs 구글 알파고 대국 1국

온라인 기사 2016.03.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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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vs 알파고' 대국에 쏠린 취재진



[일요신문] 수많은 취재진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알파고와의 대국을 지켜보고 있다. / 한국기원 제공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첫 수 두는 알파고



[일요신문] 구글 딥마인드 개발자 아자황(바둑 아마추어 6단)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이세돌 9단과 구글 알파고와 첫번째 대국에서 알파고의 첫 수를 대신해 두고 있다. 알파고는 1분 30초의 장고 끝에 좌상귀 화점에 첫 수를 뒀고, 이 9단은 우상귀 소목에 첫 수를 뒀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는 이날부터 15일까지 5번의 대국을 가지며, 대결의 룰은 백이 덤 7.5집을 가져가는 중국룰로 정해졌다. / 한국기원 제공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첫 수 두는 이세돌 9단



[일요신문] 이세돌 9단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구글 알파고와 첫번째 대국에서 첫 수를 두고 있다. 알파고는 1분 30초의 장고 끝에 좌상귀 화점에 첫 수를 뒀고, 이 9단은 우상귀 소목에 첫 수를 뒀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는 이날부터 15일까지 5번의 대국을 가지며, 대결의 룰은 백이 덤 7.5집을 가져가는 중국룰로 정해졌다. / 한국기원 제공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악수하는 아자황-이세돌



[일요신문] 딸 혜림양을 품에 안은 이세돌 9단(오른쪽)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구글 알파고와의 대국을 앞두고 구글 딥마인드 개발자 아자황(바둑 아마추어 6단)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 한국기원 제공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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