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가득한 서울

온라인 기사 2016.04.2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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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갇힌 서울



[일요신문]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받고있는 22일 오후 N서울타워를 찾은 시민들이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게 창문을 점검하고, 외출 시 마스크를 반드시 준비, 어린이나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황사 가득한 도심 지켜보는 시민들



[일요신문]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받고있는 22일 오후 N서울타워를 찾은 시민들이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게 창문을 점검하고, 외출 시 마스크를 반드시 준비, 어린이나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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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황사 가득한 서울 "안보여요"




[일요신문]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받고있는 22일 오후 N서울타워를 찾은 어린이들이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게 창문을 점검하고, 외출 시 마스크를 반드시 준비, 어린이나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황사 덮힌 도심...'서울이 잘 안보이네'



[일요신문]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받고있는 22일 오후 N서울타워를 찾은 시민들이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게 창문을 점검하고, 외출 시 마스크를 반드시 준비, 어린이나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



[일요신문]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받고있는 22일 오후 N서울타워를 찾은 시민들이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게 창문을 점검하고, 외출 시 마스크를 반드시 준비, 어린이나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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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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