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인천경기지방병무청, 바르게살기연합회 용인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용인지역 관공서, 공단, 각급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에 복무중인 전체 사회복무요원 680여명이 참석했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인사말에서 “총을 들고 나라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 곳곳에서 헌신하고 봉사하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그 자체가 바로 현역복무와 다름없는 신성하고 숭고한 병역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아무쪼록 남은 복무기간도 공무수행자로서의 긍지와 책임의식을 가지고 더욱 성실히 복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동철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