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국 아마추어 씨름 최강자를 가리는 대천하장사 대회가 경남 거제에서 열린다.
거제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거제시체육관에서 ‘제7회 국민생활체육 대천하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대회에는 지난대회 남녀 천하장사에 오른 박문수, 이다현 선수를 비롯해 900여 명이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지역에서 열리는 체육행사 중 최대 규모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에 개최예정이었으나 아시아경기대회와 일정이 겹쳐지면서 연기됐다.
서용찬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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