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만화박물관의 200만 번째 관람객에 선정된 고은빛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행운의 200만 번째 관람객은 부천 오정구 소재의 고은빛 어린이집 3~5세 반 어린이들로 한국만화박물관은 인기 만화도서 100권과 단체 무료 관람권을 증정했다.
한국만화박물관은 관람객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22일과 23일 주말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SNS에 박물관 방문사진을 게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만화도서 및 문구, 4D 상영관 무료입장권, 체험 프로그램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12월 중순 이후로 예상되는 2백2만2천2백2십2번째 관람객에게 코레일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만화박물관은 만화전시관, 만화도서관, 4D상영관, 만화영화상영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상영관에서는 한국근대문학 원작 애니메이션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과 세계적 베스트셀러 ‘꿀벌 마야의 모험’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마야’가 상영 중이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