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룸 내부 모습.
[일요신문]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은 12월부터 한가롭고 여유로운 겨울 바다로의 휴식 여행을 계획하시 이들을 위해 ‘윈터 브레이크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해운대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 씨스케이프스 뷔페 레스토랑에서의 2인 조식이 제공된다.
또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에서 찍은 사진을 SNS(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중 택1)에 올린 후 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제시하면 5천원 상당의 문화 상품권 2매가 증정된다.
아울러 클럽 에스프리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호텔 내 레스토랑 20% 할인 및 아쿠아리움 20% 할인권 등의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이용 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이며, 가격은 165,000원부터다.(봉사료 및 세금 별도 / 오션뷰, 주말 추가 요금 적용)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