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호텔부산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오는 16일 오후 7시부터 ‘더 소울 콘서트’가 열린다.
버벌진트, 산이, 투엘슨, 40, 메이슨더소울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힙합 R&B 뮤지션들이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특히 완벽한 가사 전달력으로 또렷한 스토리를 전하는 래핑을 선보이며 ‘대세 래퍼’ 대열에 오른 산이(SAN E)와 작사·작곡은 물론 악기 연주까지 직접하며 실력파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한 버벌진트가 함께 참여해 주목된다.
이들은 이미 오버클래스라는 크루를 통해 언더그라운드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 작업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행사 현장에서 열릴 이벤트 또한 눈길을 끈다. 롯데호텔부산은 이번 공연에 예물 브랜드 트리샤의 18K골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경품으로 내걸었다. 50만원 상당의 이 목걸이는 당일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 롯데카드 혹은 멤버스 회원카드를 지참하는 롯데멤버스 회원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관객은 1시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불가하므로 10분전까지 입장을 완료하는 것이 좋다. 또 공연당일 티켓 시간, 일자 변경 및 환불도 불가하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