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20시 천이슬, 19일 20시 공서영, 27일 20시 최희
선착순 공연 관람객에 한해 포토타임 및 사인회
방송인 공서영
14일 8시 공연에는 탤런트 천이슬, 19일 8시엔 방송인 공서영, 27일 8시엔 방송인 최희 등 브라운관을 주름잡는 탤런트 및 야구 여신들이 MBC삼주아트홀을 방문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들은 이은결사단의 팝매직콘서트 <ESCAPE>의 공연 홍보를 위해 MBC삼주아트홀을 찾아 무대인사와 포토타임을 갖는다.
특히 공연을 관람한 관람객들에 한해 포토타임 및 팬 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이은결프로젝트의 첫 포문을 연 공연인 <Escape>는 일루션니스트 이은결의 프로듀싱으로 만들어진 국내 최초 에이전시 개념의 팀으로서 다양한 장르의 마술을 소화할 수 있는 국내 최고 기량의 마술사들로 구성ehp 있다.
공연은 ‘마술을 움직이는 마술의 딴 생각’이라는 슬로건으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관객의 오감을 자극시킬 최고의 매직퍼포먼스가 이어진다.
홍준표, 니키양, 수리, 김만중은 카드와 막대 등 클래식 스테이지 매직과 익스트림 일루션(대형마술)까지 70여 분간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탤렌트 천이슬
이은결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 팀은 좀 특별하다. 유일하다고 하는 게 좀 더 정확한 표현일 것 같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이런 마술쇼를 좀처럼 보기 힘들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또 “이스케이프에 소속된 4명의 마술사 모두 10년의 경력이 넘는 베테랑이다. 세계마술대회 챔피언도 있고 라스베이거스를 비롯해 외국 공연 경험도 많다. 특히 이번 부산 이스케이프 쇼는 차원이 다르다. 세 명의 마술사가 팀으로 동시에 마술을 보여 주는 것도 특별하지만, 70분간 쇼 전체를 흐르는 이야기가 있는 한 편의 뮤지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밝혔다.
방송인 최희
신나는 팝송음악과 MC의 재치 있는 입담, 매지션들 간의 다채로운 콜라보로 스토리텔링과 극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이 공연은 오는 12월 7일까지 이어진다.
이어 오는 12월 9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해외마술사들의 ‘World Class Magician(가제)’ 공연이 막을 열 예정이다.
한편 (주)삼주는 부산의 공연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이번 공연을 맞아 그동안 다소 부담스런 요금 때문에 공연 관람을 주저했던 관객들을 위해 관람료를 R석 35,000원, S석 20,000원으로 책정해 놓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