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KBS 드라마 정도전의 정현민 작가를 초청해 그의 작품세계를 알아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암각화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정도전, 정몽주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정현민 작가의 특강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국회 보좌관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과 40세라는 늦은 나이에 작가로 입문하게 된 계기와 드라마 작가로서 보는 정몽주와 정도전, 그리고 조선의 개국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17일부터 20일까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으로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암각화박물관(229-479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드라마 정도전’은 고려에서 조선으로 교체되는 시기, 새 왕조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의 일대기를 다룬 정통사극으로, 정도전을 비롯한 다양한 역사인물들의 정치철학과 인생을 노련하게 구현해내며 안방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은 바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암각화박물관, 정현민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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