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는 지난 12일 경성대멀티미디어정보관 7층 대회의실에서 ㈜애그로닉스(대표이사 주종문)와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사진>
양 기관이 이날 기술교류, 공동연구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합의함에 따라 ㈜애그로닉스의 바이오기술연구소가 경성대학교 약·과학관 내에 입주하게 된다.
경성대에 입주하는 ㈜애그로닉스 바이오기술연구소는 식물공장(Plant factory)을 통한 인삼, 수경 산삼의 재배과정에서 경성대 약학대학의 기술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또 향후 식물공장을 농업계의 신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