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선규)의 직원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아우르미 봉사단이 14일 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명어촌마을에서 어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2012년 연명어촌마을과 1사1어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봉사활동과 지속적인 후원을 벌여왔다. 올해는 시설보수를 후원한데 이어 오는 12월 말 마을에서 생산한 수산물을 구매, 전국의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할 예정이다.(사진=대한주택보증)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