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시는 18일 오후 4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주제로 서병수 시장이 강연회를 펼친다고 밝혔다.
부산원로여성회(상임대표 정은아, 공동대표 정영자, 왕선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에는 부산원로여성회 회원 및 여성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강연회는 시민 행복을 위한 젊은 인재들을 끌어들이는 경쟁력 있는 부산발전과 시민이 주인이 되는 부산의 새 시대를 열어갈 시정운영 방향과 비전에 대한 강의로 이뤄진다.
이어 일자리 시장을 표방하는 서병수 시장이 시정 제시와 아울러 여성계의 협조를 당부하게 된다.
정은아 상임대표는 “부산발전에 관련한 주제의 포럼과 강연회를 수시로 열어 전문가들의 의견과 시민의견 등을 종합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11.18.16:00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원로여성회 주관 강연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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