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광역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지방경찰청 등 실무위원과 구·군 총무과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실무위원회’(위원장 이지헌 행정부시장)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2014년 4/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계획과 통합방호계획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기관·단체 간 통합방위 발전방안을 모색해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자 마련됐다.
위원회는 완벽한 통합방위 대응능력을 확립하고 시민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등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2014년 통합방위 추진성과를 토의하고, 2014년 통합방위협의회 연간 개최계획을 논의한다.
특히, 제53보병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울산항만 등과 관련된 통합방호계획 발전방안 등에 대해 군·경·관이 다양한 논의와 검토를 통해 울산지역에 적합한 방호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이지헌 행정부시장은 “북한의 지속적인 대남 무력도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평소 안보의식 함양과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빈틈이 없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19일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계획 발전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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