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19일 ‘울주군 기업사랑 이름표 달아주기’ 현판식을 가진다.
‘기업사랑 이름표 달아주기’사업은 군이 지난 2010년부터 산업단지 및 개별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희망 업체를 접수받아 현장조사를 거쳐 설치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울주군 온산읍 공단로 (주)대원산기(대표 이재현)에서 열리는 현판식에는 신장열 군수와 기업체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다.
신 군수는 현판행사 후 현장을 방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공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기업 경영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토론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기업사랑 이름표는 명품울주 브랜드, 회사로고 및 도로명 주소가 표기되고 스테인레스 강판으로 제작,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19일 ㈜대원산기서 진행…근로자와 만남의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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