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주선바위도서관은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인문학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인문학과 연계해 생활 속의 인문학으로 주민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1강은 고려수지침 요법 울산지회장 김경대 강사 ‘내 몸 밖의 대뇌 손! 손이 편하면 삶이 편하다’, 제2강 울산지역 고등학교 교사이자 문학비평가로 활동 중인 박종석 강사 ‘우리 시대의 책 읽기와 글쓰기’, 제3강은 서울대 국문과 명예교수이자 박목월 시인 장남인 박동규 강사 ‘가치 있는 삶’, 제4강은 영산대 자유전공학부 교수 송봉구 강사의 ‘논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이 열린다.
박무실 도서관과장은 “인문학이라 하면 어렵고 멀게 느껴지지만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삶이 아름답고 풍성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인문학 특강에 참여하려면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uljulib.or.kr) 및 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문의(☎ 052- 211- 5773)를 통해 알 수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내달 11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4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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