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시장 김맹곤)는 동절기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독거노인에 대해선 노인 돌보미 및 요양보호사 교육을 실시해 위급사항에 신숙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보호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생활고 및 소외감 가중이 우려되는 노인에 대해선 전화상담, 방문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안전대책을 집중 강화한다.
또 희망복지지원단을 중심으로 읍·면·동 주민센터와 민간 복지기관과 연계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관리대상자를 발굴하고, 생계형 빈곤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 서비스를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노숙인 및 행려자의 동사 및 화재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주요 취약지구를 선정, 경찰서와 협조해 순찰강화 등을 통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대비한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시설 102개소에 대해선 폭설, 혹한, 화재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코자 소방안전, 전기설비 관리 실태, 도시가스, 급식시설 등을 점검해 미비점이 발생할 경우 즉시 개선·보완토록 할 방침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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