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백운석)은 부산·울산·경남지역 녹색기업협의회(회장 박평구, LG전자 창원1공장)와 함께 오는 26일 부산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애아원을 대상으로 환경도서와 가전용품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는 낙동강유역환경청과 녹색경영 생활 실천에 앞장서는 부산·울산·경남지역 녹색기업 39개 업체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다.
환경부 지정 환경우수 도서 130여권과 시설에 필요한 가전용품 등 총 30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아동복지시설인 애아원에 전달한다.
또 최근 안전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감안, 아동복지시설에 있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녹색기업 환경·안전 담당자가 안전 교육을 펼친다.
백운석 청장은 “이번 행사가 희망과 나눔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환경·안전 의식을 높여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부·울·경 녹색기업협의회와 함께···26일 부산지역 아동복지시설 애아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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