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시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12월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봉사자교육의 일환으로 소품 인형 만들기를 실시한다.
마산합포구와 회원구의 다문화가족 결혼이주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소품을 활용한 만들기 능력을 키우고 직접 제작한 선물을 활용해 지역의 소외 계층에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창원시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소외 계층이 많은 것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닌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참된 나눔의 정신을 배우고, 직접 다가가는 계기를 삼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살리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창원시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055-245-8744~6)를 통해 가능하다.
안기한 기자 ilyo33@ilyo.co.kr
창원시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달 4일 ‘소품 인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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