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는 경남도청 직장운동 경기부 롤러팀이 29일과 12월 2일 2회에 걸쳐도민을 대상으로 인라인클리닉 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김해시 삼계체육공원 롤러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제95회 전국체전에서 종합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경남도청 롤러팀이 도민을 대상으로 롤러인구 저변확대와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코자 마련된다.
도청 롤러팀은 강대식 감독을 비롯한 11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현재 국가 대표가 3명이나 포함된 전국 1~2권의 실업팀이며, 이번에 비시즌을 맞아 도민과의 소통과 건강증진을 위해 교육기부에 나선 것이다.
인라인클리닉 교실은 초급자 및 중급자별 원포인트 클리닉을 통해 인라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지상훈련(운동화신고 동작 익히기)부터 언더푸시, 더블푸시, 리커버디 등 다양한 기술을 지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되며, 선수들과 기념촬영 및 사인회 등도 이뤄진다.
인라인 클리닉교실은 1회에 100명 내외로 예약을 받아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남롤러연맹(055-267-0019)으로 예약하면 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도민에게 인라인 학습체험 기회 제공으로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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