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시설공단(이사장 박호국)은 지난 28일 기상청으로부터 ‘날씨경영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날씨경영인증’은 날씨정보를 경영에 활용해 기상재해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는 제도로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은 그 동안 기상정보에 따른 시설물 사전점검과 대응, 기상특보 발효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비상대응매뉴얼에 따른 비상근무, 광안대로 계측기 운영을 통한 기상상황 분석 및 차량통제, 홈페이지를 통한 기상정보 제공 등 부산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또 공단경영방침인 ‘안전경영’추진에 따라 ‘2014년도 제12회 부산광역시 안전문화대상’ 수상,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와 ‘산재예방 및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에 따른 대시민 공동홍보 등 지역 안전보건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호국 이사장은 “이번 날씨경영인증을 계기로 부산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도심시설에 기상정보를 더욱 접목해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시설물 사전점검 및 기상정보 제공 등 노력 결실 맺어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