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박정환)과 (사)중소기업융합부산연합회(회장 최태환)은 중진공의 청년전용창업 지원을 받은 청년창업자 25곳을 회원으로 신규 단위교류회인 ‘청아회’를 결성하고, 2일 오후 5시 파라콘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청아회’는 청년창업 기업 간 상호 네트워크 및 정보교류와 업종 간 기술융합을 통한 새로운 사업 아이템 창출을 목적으로 결성됐다. 초대 회장에는 건축사사무소 가감승제의 김영호 대표가 선출됐다.
부산지역의 (사)중소기업융합부산연합회는 1993년 4월 발족한 이래, 현재 25개의 융합교류회와 400여명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 간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및 독자적인 기술, 설비, 인력으로 해결이 어려운 과제를 타 회원기업의 보유자원을 활용해 해결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정환 본부장은 “이번에 결성된 ‘청아회’가 융합부산연합회 소속 400여명의 선배기업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사업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초대 회장에 건축사사무소 가감승제 김영호 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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