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가 제작지원한 ‘2014년 첨단기술실험단편영화’ 5편이 오는 12일 홍대 CGV에서 상영된다.
첨단기술실험단편영화 제작지원 사업은 세계적으로 첨단영화기술이 영화의 흥행 요소로 부각되는 한편, 영화기술 자체의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게 전개되는 가운데 영화진흥위원회가 첨단영상기술 콘텐츠 및 창의적 인재 발굴의 일환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상영회는 차세대 상영포맷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크린X(다면영상)기술을 구현한 <귀신고래>, <엄마>를 비롯해 국내 최초 8K영상인 <내 곁의 아름다운 것들>, 메카닉 디지털 캐릭터를 구현한 <산방산의 비밀> 그리고 무마커 모션 캡쳐 시스템을 이용한 <밀레니엄 보이> 등 5개 작품이 공개된다.
또 각 작품에 구현된 첨단영상기술에 대한 제작기술 발표가 각 상영작의 상영 후 있을 예정이다.
위원회는 내년에도 국내 첨단기술 콘텐츠 및 인력 발굴을 위해 지원 사업을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12일 홍대 CGV...지원사업으로 제작된 총 5개 작품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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