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항만공사(BPA, 임기택)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이달부터 ‘BPA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BPA는 우선 공사 발전에 도움을 준 지역사회 및 시민에게 보탬이 되고자 연탄배달, 김장나눔,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아름다운 가게 기부, 난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동절기 사회공헌활동을 12월 한 달 동안 펼친다.
아름다운 가게 기부물품은 BPA 본사 1층에서 오는 12일까지 접수 받으며, 기증자에게는 조그마한 답례품도 전달된다.
또 같은 기간 본사 1층에서는 부산지역 사회적 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부스설치 및 판매공간 등을 지원한다.
임기택 사장은 “향후 부산지역 사회적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산소재 기업 육성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12월 한 달 동안 ‘BPA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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