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광역시 문화예술과는 오는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도산노인복지관을 찾아 시설주변 환경정비, 시설내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문화예술과 하반기 MT를 자원봉사활동으로 실시해 직원 화합도 도모하면서 봉사도 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실시된다.
문화예술과 장수래 과장은 “자원봉사는 타인을 위한 배려라기보다, 오히려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라며, “우리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나와 동료 그리고 이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예술과는 상반기에도 학성동 소재의 ‘아름다운가게 되살림 터’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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