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원수 울산광역시 예산담당관(지방서기관)이 5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제10회 응급의료전진대회’에서 심폐소생술 시행 공로(전국 32명)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앞서 신 예산담당관은 지난 4월 13일 고속도로 충주휴게소에서 심정지 환자(50대 남성)에 대한 즉각적인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그는 이 공로가 인정돼 울산시로부터 하트세이버(HEART SAVER) 배지와 인증패를 받았다.
신 예산담당관은 지난 2012년 대한적십자사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료했다.
한편 응급의료전진대회는 ‘사람이 사람을 살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응급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 노력해온 응급의료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특별상 수상자 영상, 시상, 특별상 수상자 소감 발표, 심폐소생술 우수상 시상, 심폐소생술 시연 등으로 진행된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5일 ‘제10회 응급의료 전진대회’서 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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